
문제
직제시행규칙 소관 분류처럼 판단 기준은 명확한데 손으로 하나씩 처리해야 하는 일이 쌓여 있었습니다. 정책을 만들어야 할 인력이 반복 작업에 시간을 쓰고 있었습니다.
접근
- 서기관·사무관을 대상으로 나라키움 정책연수원에서 5일간 합숙 진행
- 이론 대신 데이터 기반 코딩 실습과 챗봇 개발 중심으로 구성
- 3개 조가 각자 현장의 비효율을 직접 진단해 캡스톤 과제로 선정
- AI가 동료 평가에 참여하는 검증 체계를 도입
산출물
- 직제시행규칙 소관 분류 자동화
- 보도자료 분석 도구
- 조별 캡스톤 결과물 3건












